달콤한 전쟁 / War Is a Tender Thing
감독은 필리핀에서 벌어진 아주 기나긴 전쟁에 대해 서술한다. 전쟁터는 필리핀의 민다나오, 혹은 약속의 땅이라 불리는 곳이다. 일반적인 것이 되어버린, 일상 속에 아주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전쟁이야기를 어떻게 다시 써내려 갈 것인가? 혈육을 통해 전쟁을 재정의할 수 있을까? 누군가가 간절히 원한다면. 감독의 집에서 시작되는 기록들.
장르
화수
시간
시청등급
제작연도
다큐멘터리
1 eps.
71 min.
15세 이상 관람가
2013
감독
출연진
아자니 아룸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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